단순한 영어 앱이 아닙니다.
Teki, Loki, Rin — 세 캐릭터가 각자의 방식으로
당신의 테크 영어를 완성합니다.
TechEnglish AI Universe — 각자의 개성과 역할로 당신의 영어를 완성합니다.

당신의 영어 파트너
Teki는 당신이 원하는 시간에 먼저 전화를 겁니다. 친근하고 꼼꼼한 AI 코치로 매일 꾸준히 함께해요.
"Teki is calling…"

실전보다 더 실전으로
Loki는 장난스럽고 도발적인 압박 면접관. 예상 못한 질문과 빠른 속도로 실제 실력을 끌어냅니다.
"Let's test your real English."
현실 개발자 멘토
Rin은 글로벌 테크 기업 경험 기반의 시니어 멘토. 현실에서 쓰이는 표현과 피드백을 전달합니다.
"Here's what actually works."
왜 CEO,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대학생, 전문직까지에게 진짜 필요한 영어를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을까?
이 단순한 불만에서 TechEnglish가 시작됐습니다.
면접, 코드 리뷰, 스탠드업, 글로벌 팀 미팅 — 현장에서 진짜 쓰이는 테크·경제 영어를 AI 캐릭터 세 명이 각자의 방식으로 훈련합니다.
의지력에 기대지 마세요. Teki가 약속된 시간에 먼저 전화해 훈련을 시작합니다.
교과서 영어가 아닌 실제 코드 리뷰, 스탠드업, 기술 면접 표현만 다룹니다.
한국인이 막히는 지점을 정확히 압니다. 그 부분만 집중 공략합니다.
Teki가 전화하고, Loki가 테스트하고, Rin이 피드백합니다.
당신은 받기만 하면 됩니다.